자주하는 질문
번호 제목
9맑은미소의 목이물감 치료의 특장점은요?


A:


몸과 마음의 통합치료를 지향합니다.

 

2004년부터 15년동안 다양한 심리상담치료를 공부하였고

치료에 있어서

몸과 마음의 통합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목이물감치료는 마음의 영역을 깊이 다루어야 합니다.

 

목이물감 치료를 통해


환자분들은

증상뿐 아니라,전반적인 몸상태가 개선이 되고

훨씬 긍정적이고 파워풀한 삶의 자세를 되찾게 됩니다.




8단순한 목증상인데 왜 총체적인 관리를 해야 하죠?

A:


목이물감은

쉽게 표현하자면 '빙산의 일각'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위로 드러난 증상은 목부위라는 작은 부위이지만

그 밑에 깔린 몸의 전반적인 문제는 어머어마하게 큽니다.


목이물감이라는 증상이 비로소 나타나기 위해서는

좋지 않은 식습관, 생활습관, 마음습관등이 오랜 시간동안 몇년에 걸쳐서 차곡차곡 쌓여서


  ⇒ 면역력저하, 체액의 혼탁, 영양의 불균형, 자율신경문란등을 야기하고

  ⇒ 그 결과 목이라는 부위로 증상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

 목이물감치료를 위해서는

 

몸을 전체적으로 치료한다는 관점이 필요하며

몸과 마음. 생활에서 총체적인 관리가 필수입니다.



 


7치료후 재발은 없나요?

Q :   치료후 재발은 없나요?


A :



철저한 식습관. 마음습관. 생활습관의 개선을 하게 되면서

​목이물감이 생기게 된 원인자체를 교정하게 되므로 재발은 거의 없습니다.


단, 본인이 안 좋은 습관을 다시 계속 하게 되면 어느 시간이 흐르면 재발할수는 있습니다.

재발했을 때 가볍게 보름~1달 정도를 치료하게 되면 다시 사라지게 됩니다





6목이물감치료한약은 어떤 원리인가요? 양약과 어떻게 다른가요?

Q:  목이물감 치료한약은 어떤 원리인가요?



​A :


각 증상마다 원리가 다릅니다.

 

가장 많은 증상인 '화담증'의 한약원리는

 

진득한 침가래를 말랑하게 묽혀주어서 떨어지기 쉽게 만들어주고

부어있는 인후를 가라앉혀주어 인후통로를 확보하며

침가래가 생기기 쉬운 탁한 체액자체를 정화시켜주는

복합작용으로 침가래를 해결합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진득한 불순물로 지저분해진 굴뚝을 구석구석 청소해내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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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목이물감 치료한약이 양약과 다른 점은 뭐죠?



A:

한약의 장점은 복합성분과 천연성분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성분과 효능을 가진 여러 약재가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구성된 복합처방은

 몸안으로 흡수되어 가장 효율적으로 목이물감을 개선시켜줍니다.



 A, B, C, D ..등의 여러가지 효능을 가진 한약재들이

 몸안으로 들어가서 다각도로 작용하면서 몸을 바꾸어 나가게 됩니다.


즉,


 A는 진득한 가래를 묽혀주고

 B는 부은 인후를 가라앉혀주며

 C는 순환을 촉진시켜주는등의 협업이 이루어집니다.


 

​ 그리고,

 한약은 자연에서 채취한 천연약재로

 양약과 달리 인체에서 저항성이 없습니다.  

​​

5목이물감의 한방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20일 분량의 한약처방이 2회~6회 정도가 들어가게 되며

1주일에 1~2회의 침치료,

식습관. 마음습관. 생활습관등의 총체적인 관리가 들어가게 됩니다.

 

치료기간은요.


목이물감이 발병된지 몇개월이내이고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1개월~2개월

목이물감이 발병된지 1년내외이고 증상이 중등도인경우에는 2개월~ 4개월

​발병된지 수년이 경과되었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6개월~1년이 걸립니다.

4목이물감을 양방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A:


보통은 역류성식도염, 역류성 인후두염, 후비루, 공황장애등으로 진단하고

위산억제제, 소염효소제, 위장운동 조절제, 거담제, 신경안정제, 수면제, 공황장애치료제등을 처방하게 됩니다.


하지만, 양방의 이러한  증상완화제로 목이물감이 치료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목이물감은 이렇게 단순한 소염제. 안정제처방으로 좋아질만한 단순한 기전으로 오지 않습니다.


목이물감치료는


목이외에

면역력, 체액, 약해진 장부의 기능, 자율신경, 심리적인 부분등 몸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관점이 필요하며

목이물감이 온 핵심원인을 제거해 주어야만 효율적으로 사라질수 있습니다.


3양방병원에서 갖은 검사를 다 해 보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왜 그런가…

A:


양방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면


위에 약간의 염증 이 있는 정도

목이 약간 부어 있는 정도밖에 찾을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을 들여다 보아도 가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구요.

 

가장 많은 경우인 '화담증'의 경우에는

아주 찐득한 침가래가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인후내시경상으로는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분명히! 진득한 침가래는 있다고 보고 치료를 시작합니다.


치료가 되면서 이러한 진득한 침가래는

말랑하게 묽혀지면서 뱉어지거나 삼켜지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2목이물감을 일으키는 질환에는 무엇이 있나요?

A:



〔 양방 〕


● 역류성 식도염

● 역류성 인후두염

● 비염, 축농증, 후비루( 코가 뒤로 넘어가서 가래를 형성하는 증상 )

● 자율신경 실조증

● 공황장애

● 불안신경증 , 강박신경증

                       * 하루종일 목에만 신경을 쓰고 계속 목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을 강박증으로 보기도 합니다.

● 틱장애



Q : 왜 병원마다 진단명이 다 다른거죠?

     내과에서는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했고

     이비인후과에서는 역류성 인후두염, 후비루, 축농증이라고 했구요.

     정신과에서는 불안신경증, 공황장애, 강박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A : 이 모든 병명. 진단명이 사실은 다 맞는 말이며, 어찌보면 다 같은 말입니다. ★★


내과, 이비인후과, 정신과라는 분과에서 각각의 관점에서

위와 식도를 보고, 코와 인후를 보고, 마음과 정신, 신경을 보고 진단을 내린 것입니다.


맹인모상 ( 盲人摸象: 장님이 코끼리를 만짐 ) 이라는 우화가 있죠.


여러 장님이 코끼리를 만져보는데

어떤 사람은 코끼리 상아를 만져보고는 ' 코끼리는 무처럼 생겼네..'

어떤 사람은 코끼리 다리를 만져보고는 ' 코끼리는 절구처럼 생겼네..'

어떤 사람은 코끼리 배를 만져보고는 ' 코끼리는 장독대처럼 생겼네..'

어떤 사람은 코끼리 꼬리를 만져보고는 ' 코끼리는 밧줄처럼 생겼네..'


코끼리는 하나인데

본인이 본 부분적인 모습이 마치 전체인양 고집하고 우기는 모습을 꼬집고 있죠.


이런것처럼!!

목이물감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도


좀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위의 여러 분과를 통합한 관점이 필요합니다.

( 우리몸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유기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 가지 않구요 )


그리고!

드러난 증상만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증상완화제( 위산을 억제하자, 코를 말리자, 가래를 말리자 ) 치료는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 한방 〕


목이물감을 일으키는 질환은 10여가지 이상이며

그중 대표적으로 7가지가 있습니다.


● 매핵기

● 화담증

● 열격증

● 흉격열증

● 조담증

● 분돈증

● 흉비증


⇒ 이 7가지 질환의 감별이 매우 중요합니다 ★

잘못된 진단에 따른 치료의 결과는 낫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 한의원 치료를 받다가 오신 분들이 하기 쉬운 실수는요!

목이물감 = 매핵기 로 많이 여기고 치료를 아주 열~심히 받고 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19여년동안 수많은 목이물감으로 내원하신 분들을 치료해본 결과

아주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화담증이 50%

매핵기 와 열격증 이 25%

기타

흉격열증 궐음증 조담증 흉비증 등이 25%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즉, 진단부터가 잘못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입니다.

목이물감은 명확한 감별과 진단이 중요합니다!



  

1 여러병원을 전전했는데 왜 안 나을까요?

A:



환자분들은 우선 양방병원( 내과, 이비인후과, 신경정신과 )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고 오시게 됩니다.


      【 검사의 결과는요 ? 】

 

  ☞  ⅰ ) 이상이 없다.

        ⅱ ) 아주 경미한 위염이 보인다. 이 정도로는 이렇게 심한 증상이 오지 않는다.

        ⅲ ) 위염은 없지만 증상만으로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한다.

      

      【 양방 치료법은요? 】


 ☞   역류성식도염, 역류성 인후두염, 후비루, 불안신경증, 자율신경실조증, 공황장애,강박증, 틱등으로 진단하고

       위산억제제, 소염효소제, 위장운동조절제, 콧물약, 진해거담제, 항생제, 신경안정제등을 처방합니다.

       어느 내과, 이비인후과를 가도 이 약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

      


 ⇒  목이물감은 양방의 이러한 증상 완화제로 치료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      목이물감은 이러한 위산억제제, 소염제. 신경안정제로 좋아질만한 단순한 기전으로 오지 않습니다.

                                                                    

                                                                   ​ ▼

    

개인병원에서 낫지 않게 되면

환자분들은 찾지 못하는 중한 병이 있지 않나?  암이 아닌가?..하여 종합병원에서 종합검진, 정밀검사 를 받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 종합검진의 결과는요 ? 】


     ⅰ)  대부분 아무 이상이 없다 !

        →  이때부터 혼란이 시작됩니다. 

               이 결과를 믿지 못해 다른 병원에서 다시 종합검진 을 받고, 또 받고...

               검사비로 몇백을 쓰고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심리적 불안이 만들어내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ⅱ)  정밀검사로 더 알아내게 되는 사실은요?


               ① 식도의 연동운동이 과항진되어 있다 → 식도에 보톡스를 맞아보자 ⇒ 아주 엉뚱한 치료이죠.

                 ② 위- 식도 연결부위 괄약근이 늘어나 있다 → 조여주는 수술을 받아보자 ⇒ 받고 오시면 안 됩니다. 

                                                                                                                                 나중에 치료가 더 어려워집니다.  


                                                                      ▼

    

 다음 코스는 한의원으로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한의원, 거의 95% 정도의 한의원이 목이물감을 ' 매핵기 '로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 매핵기 '로 진단하고 치료받았는데 낫지 않는다고 다시 내원하시는 분들의 진단결과는요 .

 거의 90% 이상이 매핵기가 아닌 다른 질환이었습니다.


 즉, 진단자체부터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나을수가 없었던 겁니다.


                                                            ▼

 

 여러 한의원을 돌면서 나름 치료를 열심히 받았는데도 치료가 안 되면

 뜸요법이니, 사혈요법, 기공요법이니 하는 대체의학으로까지도 많이 빠지게 됩니다.

    

​                                                                     ▼

 이렇게 돌고 돌다가 저희 한의원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3년~ 5년은 기본이고, 1년 이내에 오신 분들은 정말로 드문 경우일 정도입니다.



 이런 분들이

 다시 정확하게 진단받고

 명확한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면

 2개월~ 6개월 사이에 대부분 완치되어서 한의원을 졸업하게 됩니다.


 재발은요?

 본인이 아주 잘못하지 않는한 ( 매일 라면을 끓여서 먹는다거나, 가공음식을 또 계속 먹는다거나, 담배를 계속 피운다거나..)

 재발하지 않습니다. ​